Customer Case 06
Datamart 및 BI 리뉴얼
프로젝트 개요
노후화된 기존 데이터 분석 환경을 Azure Databricks 기반으로 개편한 프로젝트입니다. 국내외 사업장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분석 환경을 마련하고, 경영 지표 활용과 사용자 모니터링을 위한 Power BI 리포트를 구축했습니다.
| 업종 | 오락·서비스 |
|---|---|
| 수행 기간 | 2023.06.19 ~ 2023.11.30 |
| 프로젝트 유형 | 데이터 분석 환경 개편 및 BI 리뉴얼 |
| 적용 기술 | Azure Databricks, Azure Data Factory, Power BI, Lakehouse |
| 원천 데이터 | IBM DB2, MSSQL, Redis, 공공데이터 API 등 |
도입 배경
기존 데이터 분석 환경은 서버 노후화와 용량 부족으로 효율이 떨어진 상태였습니다.
- 서버·시스템 노후화: On-premise 기반 DB가 Windows 서버와 호환되지 않는 문제가 생겼습니다.
- 서버 용량 부족: 사업 확장과 회원 증가로 서버 용량이 부족해졌습니다.
- 글로벌 분석의 한계: 국외 사업장을 포함한 데이터 관리 수요가 생겼지만, 기존 구축 범위에서는 글로벌 분석이 어려웠습니다.
이에 노후 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옮기고, 국내외 사업장 데이터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분석 환경이 필요해졌습니다.
주요 구축 내용
Azure Databricks를 중심으로 데이터 관리 체계와 Power BI 리포트, 네트워크 환경을 구성했습니다.
- Databricks 기반 분석 환경 리뉴얼: 노후화된 기존 시스템을 Azure Databricks 기반으로 개편했습니다. 국내 사업장 데이터 리포트는 고도화하고, 해외 사업 데이터 분석은 새로 수행했습니다.
- 계층형 데이터 관리: Bronze-Silver-Gold 계층 구조의 ELT 체계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제합니다. 계층별로 정제 수준을 분리해 수집 데이터가 늘어나도 대응할 수 있게 했습니다.
- 국내외 사업장 데이터 통합 관리: IBM DB2, MSSQL, Redis, 공공데이터 API 등의 데이터를 Databricks 계층 구조에서 통합 관리합니다.
- Power BI 리포트 20종: 경영 지표 활용과 사용자 모니터링을 위한 Power BI 리포트 20종을 구축했습니다.
- 네트워크 환경 구성: Azure DNS Private Resolver와 Virtual Network를 기반으로 구성해, VM 기반 DNS 서버를 따로 배포하지 않고도 On-premise 환경에서 DNS Private 영역을 조회할 수 있게 했습니다. 고가용성과 개발 확장성(DevOps 파이프라인 구축 용이, 엔드포인트 고성능 지원)을 고려한 구성입니다.
구축 결과 및 변화
이번 개편으로 데이터 관리 환경을 Azure 클라우드로 옮겼고, 국내외 사업장 데이터를 Databricks에서 관리하게 되었습니다. 구축 전후 비교는 아래 표에 정리했습니다.
| 구분 | Before | After |
|---|---|---|
| 인프라 | 노후 서버와 시스템 호환성 문제 | Azure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해 물리적 요인에 의한 관리 이슈 해소 |
| 데이터 관리 | 국외 사업장을 포함한 글로벌 분석이 기존 구축 범위에서는 어려움 | Databricks로 국내외 사업장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, 계층별 정제 수준을 분리해 수집 데이터 확대에 대응 |
| BI 성능 | 데이터 증가에 따른 서버 용량 부족 | 용량 문제 해소로 BI 성능 개선 |
BI 대시보드
경영 지표 활용과 사용자 모니터링을 위해 구축한 Power BI 리포트 화면입니다.


